14: 영어실력은 열정에 비례합니다 Nicki Jung

“여러분 저는 우선 앞서 영어를 잘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감이 주는 영향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어요. 유학생활을 하면서 영어를 잘하지만 자신감이 없어서 말하기를 꺼려하는 사람도 있었고 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자신감이 넘쳐서 아무나와 대화할 수 있는 사람들을많이 봐왔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10년이 흘렀을 때 더 발전되어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의 대답은 모두다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자신감을 가지셔서는 안되구요. 비례의 법칙처럼 하는 만큼 느니까요. 원하는 목표까지 끊임없이 달리신다면 정상에 곧 도착하실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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