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서울대 대학원생의 솔직한 한국의 영어현실 Whiyong Lee

“저도 제 2외국어를 공부해서 영어를 국내에서 공부하는 게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이들 중간실력 정도 되셔서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에 직면 하십니다. 일상회화가 안되더라도 그 외에 학술적인 내용이나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글로 표현할 수 있는 정도로 영어실력을 향상 시키신다면 일상적인 농담을 던지는 건 한계가 있겠지만 그런 부분은 따로 하면 되니까요. 꾸준히 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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