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뉴욕에서 CNN 입사를 꿈꾸는 Rachel Lee

“당당하세요. 자랑스러워하세요. 2개국어를 하는 외국인들이 많지 않습니다. 모국어를 잘하는 것은 자랑이 아니잖아요. 나는 지금 노력하고 있으니 그것에 대해 비판하지 말아달라고 말씀하세요.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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