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원어민은 어려운 말을 쓰지 않는다 Yoon Ryu

그냥 영어공부가 해보고 싶었던 평범한 대학생
한국에서 할만큼 실컷 공부하고, 훌쩍 아일랜드로 떠나 버리다
내 삶의 작은 것 하나 내가 만들 고 싶은 Builder
앞으로 제가 무언가를 배울때 영어든 무엇이던지, 항상 후에 나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어갈 그 무엇이라고 생각합니다.

2016-07-05-14.12.45

저에게 영어는 내가 배워야할 그리고 배운 하나의 언어이기 이전에 나를 가치관을 또 다른 방식으로 형성하게끔 도와주는 또 다른 언어입니다. 그 때문에, 영어를 배우는 방법을 스스로 찾고 시도하고 실패하고 또 방황하며 현재 저의 Yoon이라는 아이덴티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류형윤이라는 한국 이름을 갖고 태어났지만 YOON이라는 사람만큼은 제가 만들며 나아가고 싶습니다

IMG_20160705_142344

영어를 시작하는 초심자에게 말해주고 싶은 3가지가 있다면 아마 이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1. 우리가 평소에 쓰는 한국말을 돌아보면 우리는 그렇게 어려운 한국말을 쓰지 않는다. 영어를 말할 때 쉬운 단어를 말하도록 하자. (!!)
2. 영어는 공부가 아닌 트레이닝, 매일 20분의 트레이닝.
3. 나만의 방법을 찾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고 자유롭게 공부하자(!!)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