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영어는 나의 베스트프렌드 Sophie Gw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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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른이 넘어 영어 말하기를 시작했지만 지금은 자유롭게 유창하게 영어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영어 스피킹을 하기 전에는 영포자에 가까워서 겨우 예스, 노 정도만 말 할 수 있었고 영어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서른 넘어서 시작해는데 영어 스피킹을 잘 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많았지만 여기까지 즐겁게 공부하며
온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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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늦은 나이란 없습니다. 이제와 생각해보면 저도 되게 일찍 시작한 것 같아요^^
저보다 어리신 20대 30대 분들 많으신데 늦었다고 생각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60대 분도 가르친 경험이 있는데
그 분도 이제 문장을 만들고 말씀을 하실 수 있습니다. 영어로 세게 여러나라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되게 신나는 일이지 않나요? 저는 그게 가장 좋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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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사람들과 영어로 소통을 할 수 있게 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삶이 더 즐거워졌고 결국 영어가 제 인생의 활력소가 되었어요. 영어를 넘어야 할 산 내지는 한계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영어를 자기의 베스트프렌드라고 생각하시고 늘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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