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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없는 일반사무직 30대여성

오늘 한 직장인 커뮤니티 카페에서 안타까운 글을 보았습니다. 사진과 같이 한 30대 경리직 여성의 한탄의 글이었습니다. 이 것이 이분만에 문제일까요? 조회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한 사람들이 이 글을 읽었다는 걸 알수있습니다. 그 만큼 많이 공감하고 있다는 것이겠죠. 실제로 아래 그래프를 보면 이 여성분과 같은 이유로 불만족을 느끼는 직장인이 가장 많은 것을 알 수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걸까요? 저는 이 것이 시야가 좁은 선택으로 인한 피해라고 봅니다. 우리는 대부분 주위의 소리들 즉, TV, 친구들, 부모님, 직장동료 등의 소리를 통해 정보를 얻습니다. 그리고 그 정보를 토대로 판단하고 행동하죠. 그러면서 직장까지도 선택을 하게 되구요.  하지만 그로 인해 자기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을 쫓아가지 못합니다. 저는 그 시야를 넓히기위해 영어를 배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볼 때 한국은 정말 작은 나라입니다.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노력으로도 충분히 당당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영어를 할 수 있을 때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온쿱 학생 중에 현재 일반 회사원인데 외항사 승무원의 꿈을 꾸며 영어를 배우고 있는 분이 계십니다.  이미 자신의 꿈을 위해 먼저 앞서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하고싶습니다.

지금 당신이 그 유명한 우물 안 개구리 아닐까요?

유익하셨다면 공유 부탁으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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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ngback: 꿈의 직업 외항사 승무원 | 온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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