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잘하려면 기회의 씨앗을 뿌려라

 

연애를 잘하는 사람은 자신감이 있어서 연애를 잘 한다?

춤을 잘 추는 사람은 자신감이  있어서 잘 춘다?

또,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은 자신감이 있어서 잘 부른다?

그렇다면 발표를 잘하는 사람도?

영어도?

 

다 틀린말입니다.

연애, 춤, 노래, 영어 모두 자신감은 결론일 뿐이에요

자신감이 있어서 그렇게 됐다는 것보다 자신감을 갖게된 이유에대해 초점을 맞춰야합니다.

 

모든것의 출발은 기회입니다.

기회가 있었기때문에 경험을 가질 수 있게되고 또 그것이 쌓여서 자신감을 얻습니다.

즉, 기회가 많다는 것은 경험이 많다는 것이고

경험이 많다는 것은 잘한다는 것이고

결국 잘한다는 것은 자신감이 넘친다는 겁니다.

자신감은 따라오게돼있는거죠.

 

자신감 즉, 결론에 집착하면 기회를 놓치게됩니다.

중요한 것은 기회이지 결론이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항상 강조합니다.

초보자분들은 다 자신감이 없어요.

당연하죠 초보자니까 기회를 많이 못가졌다는얘기고 경험을 못했기때문에 실력이 떨어지는겁니다.

곧 자신감도 떨어지죠.

항상얘기하지만 기회입니다. 결론이 아닌 기회를 많이 가져야합니다.

자신감을 많이 가질 수 있는 환경에 본인을 놓으세요.

영어 할 수있는 기회를 많이 가져야합니다.

 

외국인 앞에서 떨리는거는 외국인과 대화를 해본적이 너무 적다는 얘깁니다.

예로, 어떤 꼬마아이가 있어요.

그 아이가 어릴때부터 발표를 하면 온 가족모두가 그 아이의 얘기를 들어줘요.

그리고 그렇게 그 아이가 자랐습니다.

그 아이는 분명 학교에서 다른 아이보다 훨씬 발표를 잘합니다.

이미 경험을 많이 가졌기때문이죠.

그래서 기회가 중요한겁니다.

 

기회는 씨앗이에요.

아무리 좋은 토양이라해도 씨앗을 뿌리지않으면 아무것도 자라지않습니다.

기회를 많이가져야 나중에 열매를 많이 맺히게 됩니다.

열매는 결론이고 곧 자신감입니다.

남의 열매를 보지말고 그 사람이 얼마나 기회를 많이 가졌는지 잘 보세요.

어떤 특정분야에서 잘하는 사람일수록 정말 불평등할 정도로 많은기회를 가졌기 때문에 그렇게 잘 하는 것입니다.

자신감을 먼저 말하지말고 남의 열매를 보지말고 그 사람들의 실력 그런거 집중하지말고

내가 집중해야할것은 기회를 많이 갖는것,

기회를 많이 갖는것에 최선을 다하세요.

 

저는 25살부터 영어를 시작했습니다.

그전엔 학교에서 영어점수 40점을 넘기는게 목표일정도로 영어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압니다.

초보자는 자신감이 없어요.

저 또한 그랬습니다. 당연합니다.

못하는사람이 자신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잘 하는 사람이 자신감이 있게됩니다.

결론적으로, 남의 열매를 보지말고 내 씨앗 뿌리는거에 집중하세요.

그리고 경험을 많이하고 그렇게되면 결국엔 잘하는 사람이되고 열매가 맺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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