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국내파 영어고수가 알려주는 영어 잘하는 3가지 팁 Byungwoong Yoo

해외를 한 번도 나가지 않고, 국내에서 혼자서 영어를 공부해왔습니다. 현재는 고등학생들에게 영어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치를 가르치고 있는 열정이 넘치는 사람입니다. 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작지만 강력한 3가지 팁들을 알려주고자 합니다. 1. 영어 공부의 목적을 찾자. 2. 단어는 정말 중요하다. 3. 문장 구조를 분석하는 능력을 길러보자.

59: 유학없이 회화까지! 이과생의 영어 정복기 Jinhyong Goh

주한미군 용산기지에서 카투사 어학병으로 2년간 복무하다가 최근에 전역하였고 현재는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수의학을 전공하고 있는 24살 대학생으로 서울지방경찰청에 민간통역 요원 및 수년간 BBB Korea라는 통역봉사단체에서 봉사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읽기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시중에 나와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저는 학창시절에 일반적인 종합학원을 다녔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수능을 준비하면서 영어 읽기를 많이 하기 때문에 그 능력이 …

41: 태국에서 전해드리는 나만의 방법 찾기 Brandon Lee

언어는 의사소통을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사는 것은 다 똑같고 생각하는 것은 다 똑같습니다. 단지 표현의 방식만 달랐을 뿐입니다. 그래서 영어를 학문적으로 접근할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께서 한국에는 영어를 익히기 위한 환경이 잘 갖춰져 있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주변에 있는 것을 최대한 활용해서 생활 속에서 영어에 노출되고 스스로 즐길 수 환경을 만들어 가는 것이 …

37: 전직 외국 항공사 승무원의 영어 혼자 말하기 Scarlett Choi

처음부터 많이 말씀 드렸지만 저는 해외어학연수나 딱히 특별한 해외경험 없이 한국에서 주어진 지극히 평범한 조건 속에서 영어를 공부해서 제가 꿈꾸던 외국 항공사 국제선 승무원으로 일을 할 수 있었고 또한 싱가포리안 남편과 결혼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영어가 절대 불가능한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번에 영어가 유창해지는 특별한 방법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꾸준히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시면서 스스로 자신감을 갖고 …

32: 넘어지는걸 두려워하지 마세요 Minjae Song

영어학습은 스키를 타는 것과 같습니다. 넘어지는 걸 두려워하지 마시고 계속 넘어지고 실수하면서 스키를 익히다 보면 언젠가 초급자 코스에서 졸업하여 정말 가파른 경사의 고급자 코스까지 자연스럽게 갈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 영어하시면서 넘어지고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런 과정을 통해 결국 영어왕이 되실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 제 소개를 짧게 드리자면 서울에서 행정학과 국제통상학을 전공하는 대학교 3학년 2학기에 재학중인 만22세 대학생 송민재라고 …